연상호 감독의 ‘연니버스’ 전 세계로…‘얼굴’ 157개국 선판매 쾌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난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9일 ‘얼굴’이 전 세계 157개국 선판매를 기록하며 순차적인 글로벌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 분야 장인 임영규(권해효 분)와 아들 임동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꿈의 무용단 하남 ‘내면의 계절’ 교육 전시, 성황리 종료Next: 성일종, “병역기피자의 인적사항, 언론공개까지 가능하게 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