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초’ 외인 15승 듀오 ‘탄생’ 김경문 감독도 흡족 “행복한 시즌, 정말 고맙다” [SS사직in]

    한화 ‘최초’ 외인 15승 듀오 ‘탄생’ 김경문 감독도 흡족 “행복한 시즌, 정말 고맙다”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올시즌 ‘외인 농사’ 풍년인 한화다. 코디 폰세(31)가 이미 16승을 기록 중이다. 전날 라이언 와이스(29)마저 15승이다. 한화 구단 최초로 외인이 동반 15승 달성이다. 김경문(67) 감독도 흡족했다. “감독으로서 굉장히 행복한 시즌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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