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초’ 외인 15승 듀오 ‘탄생’ 김경문 감독도 흡족 “행복한 시즌, 정말 고맙다” [SS사직in]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올시즌 ‘외인 농사’ 풍년인 한화다. 코디 폰세(31)가 이미 16승을 기록 중이다. 전날 라이언 와이스(29)마저 15승이다. 한화 구단 최초로 외인이 동반 15승 달성이다. 김경문(67) 감독도 흡족했다. “감독으로서 굉장히 행복한 시즌을 보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인규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AI 디지털교과서 구독료 예산 이용, 성급한 정책 추진은 중단돼야”Next: 지드래곤, 역시 월클…美월드투어에 소방관과 ‘숨은 영웅’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