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논란→혼인신고’ 정우성, 1년 만에 공식 외출

    ‘혼외자 논란→혼인신고’ 정우성, 1년 만에 공식 외출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정우성이 혼외자 논란이 불거진 이후 약 1년 만에 카메라 앞에 나선다. 정우성은 오는 18일 진행되는 제34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다.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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