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20대 모델 딸 못지 않은 명품 몸매 눈길

    62세 황신혜, 20대 모델 딸 못지 않은 명품 몸매 눈길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황신혜가 20대인 모델 딸 이진이 못지 않은 몸매를 뽐냈다. 18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에 학부형 모드, 초등 때 데리고 다녔던 코트에 오랜만에”라며 테니스장에 함께 간 딸 이진이와 본인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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