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20대 모델 딸 못지 않은 명품 몸매 눈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황신혜가 20대인 모델 딸 이진이 못지 않은 몸매를 뽐냈다. 18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에 학부형 모드, 초등 때 데리고 다녔던 코트에 오랜만에”라며 테니스장에 함께 간 딸 이진이와 본인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등부 박현석-리틀 배연호 MVP’ 두산, 2025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성료Next: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공식 사과 “탈세 아냐…즉각 시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