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최초 옵션 계약?→‘1R 신재인 3.5억’…NC, 신인 선수 입단 계약 완료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NC 다이노스가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18) 등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13명의 선수와 30일 입단 계약을 마쳤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신재인은 계약금 2억 5천만 원에 옵션 1억 원을 포함해 총액 3억 5천만 원에 계약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환승연애4’ 이용진, 사과하며 시작 “전 시즌 출연자들께 죄송…이번 출연자들 역대급”Next: 수원시 팔달구, 시민이 선택한 ‘기체조 생활체육교실’ 신설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