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특급’ 가을 ‘빛’ 낸다! 교체 출전도 좋다, 올시즌 유일한 PS 진출 ‘한국인’ 이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교체 출전도 나쁘지 않다. 그 긴장감 넘치는 가을 무대에 다저스 김혜성(26)이 이름을 올렸다. 이것만으로도 이미 값지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대급 ‘미라클런’ 성공! BNK 피어엑스 유스, 창단 첫 LCK CL 챔피언 등극Next: 다저스 ‘진짜 강력하네’ 오타니 쾅! 시작으로 엘리+에드먼 백투백까지…‘6-0 리드’ 1차전 승리가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