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2025 후반기 교관회의 및 통합 워크숍’ 공동 개최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운항 안전 강화와 교관 간 화합을 위해 공동 워크숍을 열었다. 대한항공은 지난 1일 서울 강서구 본사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2025 후반기 교관회의 겸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플러스, 10일부터 절임배추 사전예약…김장대전 합류Next: 이효리 ‘가슴속 멘토’ 제인 구달 별세…‘에코 행보에 큰 울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