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위로 파이널 라운드 돌입, 김은중 감독 “매경기 결승이라는 마음으로”[현장인터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파이널 라운드 5경기, 매경기 결승전이라는 생각으로.”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전북 현대와 맞대결에서 0-2로 패했다. 승점 38을 유지한 수원FC는 10위 자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문동주 ‘승리를 지켜라’Next: [포토] 환호하는 문동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