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서 우승 기운 받았다”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와이어 투 와이어’ 제패 [SS시선집중]

    “고향서 우승 기운 받았다”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와이어 투 와이어’ 제패 [SS시선집중]
    김세영,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통산 13승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와이어 투 와이어’ 제패 김세영의 고향 전남 안방서 이뤄낸 우승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고향에서 이뤄낸 우승이라 더 뜻깊다.” 김세영(31)이 5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