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김채원 가세에 웃음 짓는 IBK기업은행…막판 순위싸움 변수되나

    김희진-김채원 가세에 웃음 짓는 IBK기업은행…막판 순위싸움 변수되나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3시즌만의 ‘봄배구’ 진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진(33)과 김채원(27)의 가세로 탄력을 받은 지금이라면 올 시즌 최대 3위까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IBK기업은행은 20일까지 14승15패, 승점 43으로 5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정관장(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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