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김채원 가세에 웃음 짓는 IBK기업은행…막판 순위싸움 변수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3시즌만의 ‘봄배구’ 진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진(33)과 김채원(27)의 가세로 탄력을 받은 지금이라면 올 시즌 최대 3위까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IBK기업은행은 20일까지 14승15패, 승점 43으로 5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정관장(15…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무당으로 열연한 김고은, 영화 ‘파묘’ 기자간담회Next: 현대차·기아 1월 유럽 판매 작년 대비 1.2%↑…점유율 8.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