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박민수 차관 여성혐오 발언 규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정부와 의료계의 대립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20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의협 비대위)는 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의 발언에 대해 규탄 성명을 냈다. 박 차관은 이날 오전 보건복지부 정례 브리핑에서 “여성 의사 비율의 증가, 남성 의사와 여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카콜라와 한류가 만났다…“JYP와 손잡은 K팝맛 코카콜라 나왔다”[SS현장]Next: 김영호 “”北주민 인식, 우리가 기대하는 방향으로 점진 변화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