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LNG 냉열, 지역경제 새 동력 찾는다

    [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신완순)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제2회 당진시 LNG 냉열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정책 포럼을 열고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추진 중인 LNG 기지 건설과 연계한 지역 미래 산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에는 당진시와 시의회 관계자, 지역 경제단체, 에너지·가스 분야 전문가, 기업인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LNG 냉열을 활용한 지역 산업 전략을 공유했다.당진시개발위원회 김종식 고문은 개발위원회의 37년 활동을 언급하며 “과거 의회가 없던 시절 개발위가 사실상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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