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마라톤 출전 중 트럭 치인 ‘딸 동기’ 비보에 애도… “남의 일 같지 않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대회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졌던 선수의 부고 소식에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진태현은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조금 무거운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작년부터 마라톤 선수의 양부모 역할을 하며 달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 1만5823명과 함께한 ‘축제’…더 제너레이션 매치, 베테랑도, 라이징도 ‘웃었다’ [SS고척in]Next: 日레전드 상대 3안타 폭발, 적토마 이병규 “MVP 솔직히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