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레전드 상대 3안타 폭발, 적토마 이병규 “MVP 솔직히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해”

    日레전드 상대 3안타 폭발, 적토마 이병규 “MVP 솔직히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해”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적토마’ 이병규, 3안타 폭발 “MVP 아쉽지만, 이대호 너무 잘해” “3만명 앞에서 야구, 행복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51살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적토마’는 살아있었다. LG 이병규 퓨처스 감독이 일본 레전드 투수들을 상대로 녹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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