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레전드 상대 3안타 폭발, 적토마 이병규 “MVP 솔직히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해” 7개월 ago56년 ago01 mins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적토마’ 이병규, 3안타 폭발 “MVP 아쉽지만, 이대호 너무 잘해” “3만명 앞에서 야구, 행복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51살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적토마’는 살아있었다. LG 이병규 퓨처스 감독이 일본 레전드 투수들을 상대로 녹슬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태현, 마라톤 출전 중 트럭 치인 ‘딸 동기’ 비보에 애도… “남의 일 같지 않다”Next: LGU+, AI 기반 교사 행정 관리 서비스 ‘U+슈퍼스쿨’ 출시…교육 본연에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