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길, 서현진 이모부 된다…‘러브 미’로 연말까지 열일 행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정승길이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로 연말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정승길 소속사 애닉이엔티는 16일 “배우 정승길이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러브 미’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가기 전 우승컵 하나 더’ 이강인,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와 인터콘티넨탈컵 결승Next: 임지연, ‘비밀친구’ 이정재 정체에 ‘멘붕’(‘얄미운 사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