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창섭 편집국장]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지방회(감리사 김종필 목사)는 교육부총무 김석기 목사(탑동교회) 주관으로 2025년 사경회를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탑동교회에서 개최했다.이번 사경회는 ‘은혜 안에 머물라’를 주제로 열렸으며, 서울남연회 대림교회 강득환 목사가 주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주일 저녁 집회에서 강득환 목사는 ‘좋은 포도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각자가 섬기는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성숙한 믿음으로 주님께 칭찬받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