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출전 ‘임박’ 고희진 감독 “예능과 프로스포츠는 별개, 더 철저히 준비해야”[현장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정다워 기자]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새 아시아쿼터 인쿠시를 향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밝혔다. 정관장과 흥국생명은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정관장은 승점 14를 기록하며 최하위인 7위에 머물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박하긴 한데’ 드론 중계 책임 설정 명확해야…KBL “빠르게 가이드라인 만들겠다” [SS이슈]Next: 영탁 “‘언니들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울컥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