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지역아동센터가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특별한 공연을 펼치며 따뜻한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당진 최초의 지역아동센터인 당진지역아동센터는 다양한 교육 및 특별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과 공감의 가치를 실천해왔다.지난 12월 24일,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채운동에 위치한 채운요양원을 찾았다.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 아동들에게는 나눔과 배려의 기쁨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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