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떠난 김천,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천 상무가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을 선임했다. 김천상무은 31일 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매탄중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주 감독은 매탄중·고를 이끌었고 화성FC, 수원 삼성, 대구FC를 거쳤다. 주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구성도 마쳤다. 김치우 코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C서울, 공격수 조영욱과 재계약 체결Next: ‘과거와 미래를 잇는’ 한국도량형박물관의 가치를 논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