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승부차기’ 끝에 요르단 제압하고 U-23 아시안컵 4강 …이민성호 호주 꺾으면 ‘한·일전’ 성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가까스로 4강 무대에 올랐다. 일본은 1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요르단과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2로 승리,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민성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담뜰 43일간의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아이들·가족 위한 겨울왕국Next: ‘박지성 前 동료’ 전격 네덜란드 대표팀 합류…2월부터 쿠만 감독 돕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 돌입 “나에게도 특별한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