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짱’ 임성근 셰프, 파주에 ‘진짜 1호점’ 둥지 튼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흑백요리사2’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한식 대가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진짜 ‘홈 경기장’을 공개했다. 임성근 셰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왔다”며 현장 사진을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람이야 토끼야?”… 미사모 모모, ‘심쿵’ 멍뭉토끼 변신Next: ‘김선호 이번시즌 개인 최다 14득점’ 대한항공, KB손해보험 꺾고 드디어 4연패 ‘탈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