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억8000만원’ 안우진, 최고 연봉자 됐다…키움, 2026시즌 선수단 연봉 협상 완료

    [공식] ‘4억8000만원’ 안우진, 최고 연봉자 됐다…키움, 2026시즌 선수단 연봉 협상 완료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최고 연봉자는 투수 안우진(27)이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4억8000만원에 계약한 안우진은 올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번 안우진의 연봉은 2023시즌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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