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억8000만원’ 안우진, 최고 연봉자 됐다…키움, 2026시즌 선수단 연봉 협상 완료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최고 연봉자는 투수 안우진(27)이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4억8000만원에 계약한 안우진은 올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번 안우진의 연봉은 2023시즌 종료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라다의 여신, 카리나Next: “스윙은 바로, 대기는 제로” 보이스캐디 ‘SS10’ 출시…데이터로 연습의 기준을 바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