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사’ 부산 2년 연속 주장 장호익 선임 “팀이 흔들릴 때 가장 앞에 서겠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시즌 1부 승격에 재도전하는 ‘회장사’ 부산 아이파크가 2년 연속으로 장호익에게 주장 완장을 채웠다. 부산 구단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시즌 주장단을 확정했다. 주장은 장호익이 맡았으며, 부주장엔 안현범과 김찬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소방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Next: 이유비, 전문가 뺨치는 ‘금손’ 셀프 메이크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