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 ‘200억 탈세’ 차은우 母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현직 변호사가 차은우 모친이 강화도에서 운영한 ‘장어집’ 실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는 김정기 변호사가 출연해 차은우 탈세 의혹을 짚었다. 김 변호사는 “장어집을 단골집으로 홍보한 행위는 해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당마을어린이집, 장애아동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전달Next: 당진우리신협, 제45차 정기총회 2월 24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