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 린지 본, 대회 앞두고 십자인대 파열 충격적 부상에도 올림픽 출전 강행…“감당할 수 있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 대회 출전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의 스키 스타 본은 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전방십자인대가 완전히 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도 의심스럽다”…中기업, CES에서 한옥·한복 반복노출Next: 박준현 학폭 논란, 결국 ‘법정 싸움’으로…그리고 피해자 측이 ‘걱정’하는 것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