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 린지 본, 대회 앞두고 십자인대 파열 충격적 부상에도 올림픽 출전 강행…“감당할 수 있다”

    ‘스키 여제 ’ 린지 본, 대회 앞두고 십자인대 파열 충격적 부상에도 올림픽 출전 강행…“감당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 대회 출전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의 스키 스타 본은 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전방십자인대가 완전히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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