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야구단 광팬 같았다” 진술이 단서…전직 프로야구 선수, 마약 총책으로 덜미

    “대전 야구단 광팬 같았다” 진술이 단서…전직 프로야구 선수, 마약 총책으로 덜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 선수로 뛴 이들의 일탈 소식이 절연되지 않고 있다. 음주운전과 승부조작, 그리고 마약·향정약물사용에 이어 마약밀수 총책까지 등장한 것. 이번엔 프로야구쪽에 폭탄이 터졌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태국발 마약 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으로 활동한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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