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야구단 광팬 같았다” 진술이 단서…전직 프로야구 선수, 마약 총책으로 덜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 선수로 뛴 이들의 일탈 소식이 절연되지 않고 있다. 음주운전과 승부조작, 그리고 마약·향정약물사용에 이어 마약밀수 총책까지 등장한 것. 이번엔 프로야구쪽에 폭탄이 터졌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태국발 마약 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으로 활동한 혐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뚜기 가뿐한끼, 더 촉촉해진 닭가슴살 신제품 3종 출시Next: 사이다 판결 뒤엔 ‘이들’이 있었다… ‘판사 이한영’ 재판장 밖 더 뜨거운 인물 열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