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장항준 경거망동 공약 우려 “‘왕사남’ 999만에서 ‘멈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가 장항준 감독의 ‘신분 세탁’ 공약을 걱정하며 재치 있는 응원을 보냈다. 장성규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봤다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시작됐다 단종 앓이”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도쿄돔 첫 훈련 마친 대표팀 주장 이정후Next: ‘괴물 신인’ 키키, 브랜드평판 1위 점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