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사례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안부를 전하는 생신, 마음을 나누는 하루’ 생신잔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을 비롯해 무료 급식 및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 사업 대상자 등 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대상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축하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정서적 지지와 고독감 완화를 돕는다.특히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사회복지사가 생신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 정서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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