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집에 거실만한 놀이기구…엄청난 손자 사랑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집에 거실만한 놀이기구…엄청난 손자 사랑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2일 방송에서는 19개월 차가 된 황보라의 아들 김우인이 활기찬 모습으로 등장했다. 눈썰매장 나들이를 앞두고 황보라는 시아버지 김용건을 ‘일일 이모님’으로 초대해 전담 케어를 맡겼다. 황보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용건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