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집에 거실만한 놀이기구…엄청난 손자 사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2일 방송에서는 19개월 차가 된 황보라의 아들 김우인이 활기찬 모습으로 등장했다. 눈썰매장 나들이를 앞두고 황보라는 시아버지 김용건을 ‘일일 이모님’으로 초대해 전담 케어를 맡겼다. 황보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용건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개설 이틀 만에 60만Next: ‘싱글벙글쇼’ 김혜영, 신장 질환 기적적으로 회복…힘겨웠던 방송생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