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저 운이 좋았을 뿐”…15년 차 리더 김성규 ‘대체불가한 클래스’ [SS인터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팝이 아직 국내와 아시아에만 머물렀던 시절, 김성규는 인피니트의 리더로 해외를 호령했다. 월드투어를 돌며 K팝 전성기를 이끌었던 2.5세대 대표 주자다.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서도 그는 여전히 국내 대중문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타코미디 정영준 대표, 제2의 피식대학·숏박스 찾는다[SS인터뷰]Next: 하나금융그룹, 혁신기업 인턴십 250개사 모집…기업 성장·일자리 창출 돕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