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협박’ 구제역, 상고 기각으로 ‘징역 3년’ 확정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유튜버 쯔양을 공갈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구제역에 대한 상고심이 기각되면서 징역 3년이 확정됐다. 12일 대법원은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제1호 법정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구제역에 대한 상고를 기각했다. 구제역은 지난 2023년 쯔양의 사생활을 폭로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테이어(Stayer) 시리즈 첫 관문’ 헤럴드경제배 15일 개최…장거리 스타마 총출동 “별들의 전쟁”Next: MC 딩동에 폭행당한 女 BJ “합의금 1천만원 거절, 전치 2주 피해 고소장 제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