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콘을 넘어…아이린, 열 가지 이야기로 연 ‘솔로 아티스트’ 제2막 [SS뮤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익숙한 군무를 잠시 멈췄다. 홀로 무대에 섰다. 가수로서 개인으로서 다져온 내면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증명하기 위함이다. 레드벨벳의 ‘아이콘’을 넘어 스스로를 가장 뜨겁게 응원하는 ‘팬’으로 돌아온 배우이자 가수 아이린이다. 아이린이 30일 첫 정규 앨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주민자치회 매탄 온(溫)집 프로젝트 사업 추진Next: 수원시 권선구, 시의원과 함께 금곡동 안전·환경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