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아주 긴 여행을 떠났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댄서 윤미래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35세. 치어리더 김하나는 지난달 17일 SNS를 통해 “저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팀 동료이자 제 룸메이트인 미래 언니가 세상에서 가장 소녀 같고, 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아주 아주 긴 여행을 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제2회 사회복지사 슐런대회’ 개최Next: 당진예총·문화공감터, 당진문화 플랫폼 시대를 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