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큰아들, 버클리 음대 찍고 연예계 입문하나…둘째는 투어스 도훈 닮은꼴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류진이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류진은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특히 첫째 아들의 진학 소식이 먼저 눈길을 끌었다. 류진은 “대학에 진학했는데 버클리 음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공은 실기 분야가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대 밖’ 임영웅 금발로 삿포로에 잠입…할머니도 웃었다Next: ‘시민의 일상을 바꾼 작은 기적들’ 수원특례시, 규제개혁 유공 국무총리 표창 받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