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현 336일 만에 대포+데뷔 첫 4안타→NC도 웃었다…LG 완파하고 ‘연패 끝’ [SS잠실in] 3개월 ago57년 ago01 mins NC, 두 자릿수 안타 폭발 LG 제압하며 2연패 끝 한석현 데뷔 첫 4안타 폭발 336일 만에 홈런포까지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NC가 2연패를 끊으면서 LG 4연승도 저지했다. 이틀 사이 정반대 경기가 나왔다. 전날 LG 화력이 터졌다. 이날은 NC 방망이가 뜨겁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월 거인 군단은 다르다니까요? ‘레이예스 역전 스리런포 쾅!’ 롯데, SSG에 스윕승…4연승 질주 [SS문학in]Next: “50번 넘어져도…” 송민혁, 연장 끝 감격의 ‘첫 우승’…GS칼텍스 매경오픈서 역전 드라마 썼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