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 홈런, 소름 돋았다” 역전승 박진만 감독 ‘활짝’…“팬들에게 좋은 선물 했다” [SS대구in]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삼성, NC에 짜릿한 역전승 박승규 3점포+김성윤 결승타, ‘약속의 8회’ 장찬희 2이닝 무실점+김재윤 세이브 박진만 감독도 활짝 웃었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에게는 ‘약속의 8회’가 있었다.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박진만(50) 감독도 만족했다. “”소름이 돋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둘째 생겼다, 곧 출산”… 이승기, 이다인 임신 깜짝 고백 ‘두 아이 아빠 된다’(‘히든싱어8’)Next: “3년 비밀 연애, 1년은 지옥”… 신지♥문원 폭탄 고백부터 박미선 암 투병 심경까지 ‘눈물’(‘남귀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