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멈춰 세우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개입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충돌 중단을 촉구하고 “”총격이 멈췄다””고 밝혔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공습을 이어갔고 헤즈볼라도 즉각 반격에 나서면서 휴전 기대는 하루도 채 가지 못한 채 무너졌다.abc뉴스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레바논 국영통신 NNA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 3개 지역을 공습했다. 이 공격으로 최소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바논군도 이스라엘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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