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잠실야구장 시구…“고! 코리아”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해 현장을 찾은 야구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행사에서 황 CEO는 엔비디아의 창립 연도인 1993년을 상징하는 ‘93’번 유니폼을 착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 T 멤버십, 대학생 목소리 담은 맞춤 혜택…시험 기간 웃음꽃 활짝Next: ‘아뿔싸’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 경기 중 교체→파울 타구 맞았다 “전완부 타박”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