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초5 아들 미국 영재 캠프 보낸다…“비용 1300만원 안팎”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초등학생 아들을 미국 영재 캠프에 보내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현이 아들 미국 영재 캠프 합격? 발품 팔아 모은 존스홉킨스 CTY 영어 캠프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BS ‘멋진 신세계’ 로맨스 꽃피자마자 피바람…시청률 1위 ‘광기 엔딩’의 충격Next: 차준환, 피겨 왕자에서 배우로…‘궁전랜드’ 출연 긍정 검토[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