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채은, 신인 맞아? 시니컬함 속 따뜻한 ‘겉차속따’ 연기 진가

    ‘오십프로’ 김채은, 신인 맞아? 시니컬함 속 따뜻한 ‘겉차속따’ 연기 진가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신예 배우 김채은이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채은은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영선스틸의 경리 직원 ‘이예지’ 역을 맡아 극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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