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채은, 신인 맞아? 시니컬함 속 따뜻한 ‘겉차속따’ 연기 진가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신예 배우 김채은이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채은은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영선스틸의 경리 직원 ‘이예지’ 역을 맡아 극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빈우, 새벽 라이브 사과 한 달 만에 또 구설…이번엔 운전 영상 논란Next: ‘1004·7777’ SKT, 골드번호 1만 개 주인공 찾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