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채은, 집 잃은 피해자들 도왔다…차가운 말투 뒤 숨은 진심 1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신예 배우 김채은이 드라마 MBC ‘오십프로’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김채은은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영선스틸 경리 직원 이예지 역을 맡고 있다. 이예지는 무심한 말투와 차가운 태도 뒤에 주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속정을 지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 내 이름이 선발 라인업에? ‘전역 후 5G 안타’ 전의산 “야구장 출근 설렌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