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완치’ 박미선 “숯불에 구운 고기 못 먹어” 1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암 투병 후 달라진 건강 상태와 일상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에서는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위해 준비한 힐링 데이가 그려졌다. 이날 이봉원은 걷는 것을 좋아하는 박미선을 위해 산책 데이트를 준비했다. 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맥도날드, FIFA 월드컵 세트 출시…‘레전드 축구선수 컵 증정’Next: 태극마크 주인공은 누구? KBO, ‘크보라이브’서 AG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생중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