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요즘 나라가 정신없다”…월드컵에 건 진심 한마디

    박명수 “요즘 나라가 정신없다”…월드컵에 건 진심 한마디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최근 지방선거 등 굵직한 사회적 이슈로 어수선한 정국 속에서, 다가오는 월드컵이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는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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