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요즘 나라가 정신없다”…월드컵에 건 진심 한마디 2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최근 지방선거 등 굵직한 사회적 이슈로 어수선한 정국 속에서, 다가오는 월드컵이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는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고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아온 동유럽 강호’ FIFA가 주목한 경계해야 할 체코 5인…초우팔부터 크레이치·소우체크·슐츠에 시크까지Next: 윤은혜,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