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11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아침 최저기온은 16도 안팎으로 시작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전주 26도를 비롯해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나타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전북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2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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