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1일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예보돼 있어 나들이 계획 시 날씨 변화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도, 경북 주요 지역은 14~17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경북 내륙은 25~28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다. 강릉과 동해안 일대도 25도 안팎의 기온을 나타낼 전망이다.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북 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5~20㎜의 소나기가 내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