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시장 변동성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은 탄탄한 재무구조와 꾸준한 배당을 제공하는 우량주로 향하고 있다. 특히 금융, 통신, 반도체 분야는 안정적인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지수 방어력을 갖춘 종목들로 평가받는다. 현재 시장 상황과 증권가 컨센서스를 종합해 주요 종목들의 현황을 정리했다.금융 분야에서는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대형 금융지주사들이 기관의 주력 매수 대상이다. 이들은 높은 자본 적정성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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