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돋보기] 변동성 장세의 피난처···기관이 ‘찜’한 업종과 방어주 공략법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가 7,700선까지 위협받는 극심한 변동성 장세 속에서 시장의 주도권은 자금력을 앞세운 기관의 손에 달려 있다. 최근과 같은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에서는 성장주보다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업종과 주가 하락 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배당 중심의 우량주에 기관의 매수세가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하다.최근 기관 투자자들은 경기 방어적 성격이 강하면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금융 및 통신 업종을 집중적으로 담고 있다. 금리 인상 기조와 경기 둔화 우려가 맞물리면서 불확실성을 상쇄할 수 있는 업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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