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에 공감…“저도 한 명만 빠지면 됩니다” 1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탁재훈이 홍명보호에 아쉽게 들지 못한 이승우에 공감했다. 10일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에는 전북 현대 소속 공격수 이승우가 출연했다. 탁재훈이 “(홍명보호에서) 겹치는 포지션이 누구죠?”라고 묻자 이승우는 “엄지성, 배준호, 손흥민, 황희찬”이라며 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권국 진심, 전 세계가 알아준 거야”…‘우진 엄마’ 박지연, ‘참교육’ 글로벌 1위에 감격Next: 초구부터 ‘시속 158㎞’ 쾅! 강렬한 첫인상 남긴 LG 리오스 “책임감 가지고 임할 것”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