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현규-손흥민, 진한 포옹 2시간 ago56년 ago01 mins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오현규(오른쪽)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고 승리를 이끈 뒤 손흥민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 6. 12.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오현규-손흥민, 승리의 하이파이브Next: ‘음주운전 사고’ 이용규, 결국 불명예 은퇴…“불미스러운 일 전해 송구스럽다” 키움 입장문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