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작가 폭로 “장항준 카드, 아직 내 계좌에서 결제 중”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김은희 작가가 남편 장항준 감독 카드가 아직도 자신의 통장에서 빠져 나간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김은희의 소원 ‘이제는 장항준 돈 좀 쓰자!’ 송쎄오의 우당탕탕 광고 촬영 습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비, 부부관계 고민 고백 “성욕 자체가 없다”Next: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11일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훈련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